진정한 회복의 시작
2019년 5월 17일
진정한 회복의 시작
본문: 예레미야 3:1-18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부끄러움을 알지 못하는 여인. 부끄러움 자체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부끄러운 것을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인생은 없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끄러움을 덮어 주십니다.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