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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진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9:1-13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육신의 자녀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내어줄 수 있는 위대한 사랑입니다. 가족은 혈육으로 맺어진 확장된 자아입니다. 그래서 가정 안에서 십자가를 경험합니다.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포기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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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8:31-39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우리가 질문해야 할 것들  원수가 우리를 유혹할 때 질문합니다. 정말 하나님이 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더냐? 하와는 선악과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많은 말을 합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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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획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8:26-30 찬송: 187장 비둘기같이 온유한 연약함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인생이 참 연약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아직도 큰 소리치면서 살아갑니다. 이것이 진짜 연약함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연약함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기의 연약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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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8:12-17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종으로 사는 인생 주도적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결정하는 것이 기쁨입니다. 나에게 결정할 권한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동적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결정을 해주는 것이 편하고 누군가를 잘 섬기는 은사를 가진 사람입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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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8:1-11 찬송: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해방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음놓고 죄를 짓습니다. 종말이 오기 전에 먹고 마시자고 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유를 만끽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죄를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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